姉(かのじょ)と妹(カノジョ)の下着事情。3
언니(그녀)와 여동생(그녀)의 속옷 사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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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柚本悠斗 (유즈모토 하루토)
일러스트 : けけもつ (케케모츠)
드디어 하오리까지 모델에 참전!?
「자, 제 가슴을 만져주세요」
하오리(羽織)에게 갑작스러운 고백을 받은 종업식에서 며칠 후, 아키토(彰人)는 그 말에 대답하지 못한 채, 여름방학을 지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여름이라고 하면 바베큐지!」갑자기 누나인 미즈호(瑞穂)에게 이끌려서 핫토리와 함께 카루이 역으로 가게 되는데!? 여행의 목적은 어떤 의상 촬영에 협력하게 위해서라고 하는데――.
한편, 하오리와 아키토에게 생겨난 약간의 거리감을 알아챈 나나오(七緒)가 두 사람을 위해 일어선다.「――시키 언니를 좋아해?」「난……」
여행지에서 소년 소녀의 마음이 교차하는 여름방학 개시! 진심이기에 헤매는 청춘 번뇌계 러브 코미디 제3탄!